• 최종편집 2026-03-03(화)

IT
Home >  IT  >  블록체인

  • 코스닥 상장사 파라택시스 코리아 약 50BTC 추가 매입
    코스닥 상장사인 파라택시스 코리아(Parataxis Korea)가 핵심 BTC 트레저리 전략의 일환으로 약 50BTC를 추가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매입으로 파라택시스 코리아의 총 BTC 보유량은 200개를 넘어섰다. 한편 파라택시스 코리아는 국내 최초 기관투자 기반 BTC 트레저리 및 채굴 플랫폼 기업이다.
    • IT
    • 블록체인
    2026-02-06
  • CertiK “암호화폐 보유자 표적 렌치 공격 빠르게 확산 중”
    암호화폐의 기술적 보안 장치가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가운데, 기술적 방어선을 우회해 ‘사람’을 직접 표적으로 삼는 공격 방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보고서가 공개됐다. 이는 CertiK이 발표한 ‘Skynet 렌치 공격 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으로, 암호화폐 보유자를 겨냥한 신체적 폭력이 더 이상 극단적인 개별 사례가 아니라 구조적 리스크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에서 확인된 ‘렌치 공격’ 사건은 총 72건으로, 2024년 대비 75% 증가했다고 한다. ‘렌치 공격’이란 공격자가 폭력·협박·납치 등 물리적 수단을 통해 피해자로부터 개인 키나 비밀번호를 강제로 탈취하는 공격을 의미한다. 이러한 유형의 공격은 기술적 취약점에 의존하지 않으며, 암호화폐를 보유한 개인 자체를 직접적인 공격 대상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위험성이 더욱 크다. 공격 양상 측면에서 보면, 2025년 렌치 공격은 폭력 수위가 뚜렷하게 고도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보고서에 따르면 납치가 여전히 가장 주요한 공격 방식으로, 연간 25건이 발생했다. 특히 직접적인 신체 공격 사건은 전년 대비 250% 증가해 가장 경계해야 할 변화 중 하나로 지목됐다. 지리적 분포 측면에서는 유럽이 사상 처음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위험 지역으로 부상했다. 2025년 기준 유럽은 전 세계 확인된 사건의 40% 이상을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프랑스는 기록된 공격 건수에서 미국을 넘어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재무적 영향 측면에서 보면, 2025년 확인된 렌치 공격 관련 피해액은 4090만달러를 초과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44% 증가한 수치다. 다만 보고서는 피해자의 신고 기피, 보복에 대한 우려, 일부 자산이 탈세 또는 회색 지대와 연관된 점 등의 이유로 실제 피해 규모가 심각하게 과소 추정됐을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보고서가 집계한 수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설명이다. 공격 패턴 분석 결과 2025년의 렌치 공격은 초기의 기회주의적·산발적 양상을 완전히 벗어나, 전문화·산업화된 운영 단계로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격자들은 주로 국제 범죄 조직의 형태로 활동하며, 공격에 앞서 수 주에 걸친 사전 준비를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오픈소스 정보(OSINT)를 활용해 표적의 디지털 흔적을 분석하고, 방어가 취약한 시점을 특정하는 것은 물론, 신호 교란기나 파라데이 백(Faraday bag) 등 전문 장비를 동원해 피해자의 외부 연락을 차단하기도 한다. 특히 공격 대상의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업계 고위 임원과 프로젝트 창립자가 여전히 고가치 표적이기는 하나, 최근에는 보유 자산 규모가 상대적으로 작은 개인까지 공격 대상에 포함되고 있다. 또한 공격자들은 점점 더 자주 ‘연관 표적’을 활용해 피해자의 배우자·자녀·부모 등을 위협함으로써 심리적 압박을 가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기술적 보안 기준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시스템 해킹’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반면, ‘개인을 강압하는 방식’은 비용이 더 낮고 효율은 더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역설로 인해 신체적 안전은 현재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가장 취약하면서도 가장 쉽게 간과되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보고서는 개인과 기관을 대상으로 한 일련의 보안 대응 방안을 제시했다. 개인 차원에서는 ‘미끼 지갑’을 활용해 강압 상황에서의 피해를 줄이고, 니모닉을 지리적으로 분리해 보관하며,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기기에서 암호화폐 애플리케이션을 제거하는 등의 방식으로 위험을 완화할 것을 권고했다. 기관 차원에서는 다중 서명 메커니즘, 타임락 계약, 거래 마찰 메커니즘 등의 기술적 수단을 도입하는 한편, 보안 교육의 범위를 직원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CertiK은 보고서 결론에서 2025년의 상황이 렌치 공격이 암호화폐 생태계 내에서 하나의 독립적인 범죄 유형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고 강조했다. 단순히 니모닉 보호에 의존하는 기존의 보안 모델만으로는 더 이상 이러한 위험에 대응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CertiK은 ‘자산 보호’에서 ‘사람 보호’로의 전환, 그리고 제도적 설계를 통해 강압 행위의 실현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향후 업계 발전의 핵심 과제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IT
    • 블록체인
    2026-02-04
  •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 위해 대규모 투자 유치 나선 TADA
    엠블(MVL)의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TADA가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대규모 투자 유치에 나선다. TADA는 2018년 싱가포르에서 출범한 라이드헤일링 기반 모빌리티 회사로, 현재 홍콩,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등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지난해 7월에는 미국 콜로라도주에 진출하며 북미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TADA는 기존 라이드헤일링 플랫폼과 달리 기사에게 퍼센트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는 ‘제로 커미션(Zero Commission)’ 정책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운다. 대신 2020년부터는 건당 고정 수수료 형태의 플랫폼 이용료만을 받는 구조를 도입해 이용자에게는 더 저렴한 요금을, 기사에게는 더 높은 소득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제로 커미션 모델을 가능하게 한 기술적 기반은 블록체인이다. TADA는 MVL(Mass Vehicle Ledger)의 블록체인 인프라를 기반으로 운행 데이터, 이용 이력, 보상 구조를 투명하게 추적·기록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플랫폼 운영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신뢰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서비스 초창기에는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에 따라 기사에게 합리적인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대규모 마케팅 비용 없이도 초기 기사 확보에 성공했다. 이 같은 차별화된 모델은 시장의 강한 호응으로 이어졌다. TADA는 2018년 서비스 출시 첫날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이용자 유입으로 서버가 다운될 정도의 반응을 얻었으며, 이후 최근 3년간 연평균 7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외형을 확장해왔다. 지난해 기준 TADA의 거래액(GMV)은 한화 약 6000억 원에 달하며, 고정 수수료 기반의 수익 구조만으로 약 35%의 높은 순이익률을 달성했다. 대규모 마케팅 비용을 투입해 이용자와 기사를 유치하는 기존 라이드헤일링 플랫폼과 달리 제로 커미션 정책에 기반한 자연스러운 바이럴 확산과 높은 고객 충성도가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TADA는 이러한 글로벌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 6월 미국 뉴욕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뉴욕 진출과 함께 TADA가 다음 단계로 설정한 목표는 중간자 없이도 운영되는 완전한 블록체인 기반 라이드헤일링의 실현이다. 궁극적으로 TADA는 단일 플랫폼을 넘어 누구나 참여하고 확장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모빌리티 프로토콜로 진화해 전 세계에서 동시다발적 확장이 가능한 구조를 구축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는 기사 주행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기록해 Physical AI(자율주행) 학습과 보급 과정에서 참여자의 기여를 증명하는 실험을 시작했다. 이 기록은 향후 AV 소유권 참여나 AV가 창출하는 수익을 분배 받는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TADA는 현재 미화 1억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다. 우경식 TADA 대표는 “TADA의 제로 커미션은 단순한 가격 정책이 아니라 블록체인을 통해 가능해진 구조적 혁신”이라며 “뉴욕 진출을 기점으로 TADA를 플랫폼이 아닌 글로벌 모빌리티 프로토콜로 성장시켜 전 세계 어디서나 공정하게 작동하는 새로운 라이드헤일링의 표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IT
    • 블록체인
    2026-01-26
  • 파라메타와 리스크엑스, 디지털 채권 및 구조화 상품 글로벌 투자자 온보딩 위해 협력
    파라메타(PARAMETA, 대표 김종협)는 리스크엑스(RiskX, 대표 윤장혁)와 디지털 채권 및 구조화 상품의 글로벌 투자자 온보딩 및 투자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리스크엑스의 전문적인 금융 상품 분석 역량과 파라메타의 블록체인 인프라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투자자가 한국의 금융 상품에 쉽고 빠르게, 그리고 규제에 부합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양사는 △크로스보더 투자자 온보딩 △결제·정산 효율화 △금융 서비스 혁신 등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업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로 합의했다. 리스크엑스는 ELS(주가연계증권)와 같은 구조가 복잡한 구조화 파생상품을 AI 기반으로 분석해 투자자의 위험 성향에 맞는 상품을 설계,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파라메타는 블록체인 및 스테이블코인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술 기업으로, 디지털 자산 인프라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웹3 전문기업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각자의 전문성을 융합해 ‘글로벌 투자자가 한국의 우수 금융 상품에 쉽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그동안 국내 금융 시장에는 우수한 수익률의 주식, 지수 연계 구조화 상품과 구조화 채권 및 지수 연계 상품이 다수 존재했으나 해외 투자자가 이에 접근하려면 국가별로 상이한 규제 요건, 복잡한 서류 절차, 국제 송금 지연 등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넘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양사는 파라메타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파라스타(ParaSta)’를 통해 온체인 KYC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리스크엑스의 금융 상품 유통망에 접목하는 방안을 공동 검토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의 신원 확인부터 결제·정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디지털화해 국경 간 투자의 비효율을 제거하는 ‘차세대 글로벌 투자 플랫폼’의 사업화 및 시범 사업(PoC)을 추진할 예정이다. 파라메타 김종협 대표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디지털 자산 기술이 실제 금융 비즈니스와 결합해 창출할 수 있는 시너지를 모색한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리스크엑스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리스크엑스 윤장혁 대표는 “우수한 국내 구조화 상품이 있음에도 글로벌 유동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파라메타의 기술력을 통해 진입 장벽을 낮춤으로써 전 세계 투자자들이 리스크엑스가 설계, 추천한 한국의 구조화 상품을 마치 로컬 서비스처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IT
    • 블록체인
    2026-01-22
  • BTC 트레저리 기업 파라택시스 코리아 150억원 규모 유상증자
    코스닥 상장 BTC 트레저리 기업 파라택시스 코리아(Parataxis Korea)가 1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자본 조달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조달된 자금은 비트코인 운용 수익(BTC yield) 확대에 활용될 예정이다. 앤드류 김(Andrew Kim) 파라택시스 코리아 대표는 “파라택시스 코리아가 BTC 트레저리 전략을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이루어진 세 번째 자금 조달이자 이번 지분 투자 유치를 발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파라택시스 코리아는 새해를 맞아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 IT
    • 블록체인
    2025-12-11
  • 수호아이오, 유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올유니티와 파트너십
    수호아이오와 MiCA 규제 준수 유로 스테이블코인 EURAU 발행사 올유니티(AllUnity)가 한국과 유럽을 연결하는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공동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수호아이오가 추진 중인 기관용 스테이블코인 외환 청산·결제 인프라 ‘프로젝트 남산’에 함께 참여한다. AllUnity의 유로 기반 스테이블코인 역량을 통합함으로써 원화(KRW)-유로(EUR) 간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결제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목표다. 또한 양사는 한국 내 기관 결제와 토큰화된 금융 흐름을 지원할 수 있는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공동 탐색도 진행한다. 양사는 앞으로 엄격한 규제 기준과 안전장치를 갖춘 스테이블코인이 전통 금융 기관과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실제 활용 사례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수호아이오 박지수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의 중요한 이정표”라며 “AllUnity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을 유럽의 대표적인 규제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직접적으로 연결하게 됐고, 이를 통해 규정을 준수하는 디지털 화폐가 국경을 넘어 원활하게 유통되는 미래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고 말했다. AllUnity 알렉산더 헵트너(Alexander Höptner) CEO는 “수호아이오와 함께 한국과 유럽을 잇는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발전시킬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력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가 지역 간 결제를 연결하고, 투명성과 규제 준수를 기반으로 실시간 거래를 가능하게 하는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IT
    • 블록체인
    2025-12-04

실시간 블록체인 기사

  • 비피엠지, 네오위즈와 블록체인 사업 MOU, 게임과 웹3 분야 협력
    비피엠지(대표 차지훈, BPMG)는 글로벌 게임사 네오위즈(공동대표 김승철·배태근)와 블록체인 기술 사업을 위한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각사의 비즈니스 영역인 게임과 웹3 분야에서 서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상호 비즈니스의 확장 가능성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신규 사업 개발과 운영에 있어 양사의 전문적 역량을 적극 활용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사업협력과 제휴를 추진하기로 했다.비피엠지는 올인원 멀티체인 지갑 ‘케이민트’와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젬허브’를 서비스하는 회사로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종합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서비스하고 있다.네오위즈는 전 세계인이 즐기는 폭넓은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게임 기업이다. 네오위즈의 해외 계열사인 인텔라 X(Intella Pte. Ltd.)는 자체 개발 중인 블록체인 플랫폼 ‘인텔라 X’를 통해 탈중앙화를 지향하는 웹3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비피엠지 차지훈 대표는 “네오위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신규 사업협력 등 다양한 시도를 함께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서비스와 연계해 케이민트 지갑과 젬허브 플랫폼의 활용도와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IT
    • 블록체인
    2023-03-24
  • 크리에이터스 "자체 암호화폐 MEXC에 14일 상장 예정"
    크리에이터스는 "자체 암호화폐 ‘XREATORS 토큰’이 가상 자산 거래소 MEXC에 14일 추가 상장한다"고 밝혔다.크리에이터스는 "자체 발행한 암호화폐인 ‘ORT 토큰’을 지난해 5월 가상 자산 거래소 게이트아이오(GATE.IO)에 성공적으로 상장했으며, 이번 상장으로 크리에이터스 자체 발행 토큰은 게이트아이오와 MEXC, 총 2개의 글로벌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거래가 가능해졌다"고 했다.이어 크리에이터스는 "MEXC 거래소에는 기존 티커 명인 ORT 대신, 브랜드명인 XREATORS가 티커로 등록된다. MEXC 거래소 내에 이미 ORT라는 이름을 가진 암호 자산이 상장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크리에이터스의 유틸리티 토큰은 MEXC에 ‘XREATORS (XREATORS)’로 상장될 예정"이라며 "게이트아이오의 티커 명은 그대로 동일하게 ‘XREATORS (ORT)’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 IT
    • 블록체인
    2023-03-13
  • 니어 프로토콜, 타 블록체인과 호환되는 공통 레이어 역할 하는 시스템 도입
    니어 재단은 자체 블록체인 레이어1인 니어 프로토콜이 업계 최초로 BOS (Blockchain Operating System)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BOS는 니어 프로토콜이 도입한 블록체인 기반 운영 체제로 모든 블록체인 플랫폼과 호환되는 공통 레이어 역할을 수행한다. 사용자와 개발자는 BOS를 바탕으로 ‘오픈 웹’을 띄우거나 탐색함으로써 기존 서버에 기반한 다양한 게이트웨이에 빠르게 접근하는 게 가능하다. 또 연속적인 작동 환경을 구축해 서로 다른 체인을 이용할 때도 같은 사용자 경험을 부여하며, 개발자들이 내장 기능을 활용해 앱을 더 빠르게 설계하고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다.한편 BOS의 출시와 함께, 개발자가 BOS 위에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는 게이트웨이인 알파 니어와 사용자가 웹 로그인을 통해 BOS에 빠르게 온보딩할 수 있게 돕는 패스트 어스 기능도 선보인다. 알파 니어는 개발자를 위해 실제로 조합 가능하면서, 동시에 사용하기 간편한 멀티체인 프런트엔드를 제공한다. 패스트 어스는 다양한 사용자들에게 전체 웹을 위해 시드 구문이나 비밀번호를 요구하지 않는 안전하고 간소화된 로그인 시스템과 개발자가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니어 프로토콜은 BOS를 기술 CIC(사내 독립기업)인 파고다 및 생태계 플레이어와 함께 2023년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나아가 단순한 레이어1 블록체인을 넘어 웹2·웹3 간 연결된 ‘오픈 웹’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이는 구글 핵심 엔지니어 출신인 일리야 폴로수킨 공동 창업자의 사용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원칙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니어 프로토콜 공동 창업자이자 파고다 CEO인 일리야 폴로수킨은 “니어 프로토콜은 단순히 레이어1 블록체인이 아닌 웹3의 사용성을 극대화하는 운영 체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니어 프로토콜의 목표는 항상 웹3을 간단하게 만드는 것이며,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구성 요소뿐 아니라 실제 성공 사례에 기반한 경험이 있다”고 덧붙였다.
    • IT
    • 블록체인
    2023-03-03
  • 더블점프도쿄, 축구 애니메이션 ‘캡틴 츠바사’ NFT 제작
    일본의 NFT 솔루션 및 블록체인 게임 스타트업 더블 점프 도쿄(double jump.tokyo)는 축구 애니메이션 ‘캡틴 츠바사’의 명장면과 특수 동작들을 모아 고품질 NFT로 제작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축구의 힘을 통한 세계 평화’로 명명된 이번 프로젝트는 NFT가 1개 판매될 때마다 축구공 하나씩을 전 세계 국가에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캡틴 츠바사의 작가인 다카하시 요이치는 “캡틴 츠바사는 꿈을 키우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에 관한 이야기다. 축구공을 차는 것보다 세상에서 더 재밌는 것은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그 공과 함께 전 세계를 돌아다니는 것은 사람이 가질 수 있는 최고의 꿈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처럼 어린 시절부터 꿈을 갖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는 메시지와 주제를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캡틴 츠바사 NFT 컬렉션은 캡틴 츠바사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다양한 장면을 모아 만든 완전한 오리지널 컬렉션이다. 현재 다양한 캐릭터와 주요 축구 기술, 명장면, 파라미터와 결합한 NFT가 대량 제작되고 있다. 캡틴 츠바사 NFT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트위터 또는 츠바사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 IT
    • 블록체인
    2023-02-07
  • 블록오디세이 핏투게더와 함께 TRACKS 베타 서비스 출시
    블록오디세이는 스포츠 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 핏투게더와 함께 2월 1일 K리그 선수 퍼포먼스 데이터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TRACKS(이하 트랙스)’ 베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트랙스는 블록오디세이가 핏투게더와 진행하는 NFT 마켓플레이스 사업의 하나로 실제 K리그 선수들의 축구 경기에서 수집된 퍼포먼스 데이터를 바탕으로 구단별 베스트 선수를 선정해 스포츠 트레이딩 NFT 카드를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단독 제공하는 NFT 서비스다.트랙스 마켓 플레이스에서 개별 선수의 NFT 카드를 구매하면 이용자는 주요 퍼포먼스 스탯, 플레이 스타일, 축구 경향성 등 해당 선수의 퍼포먼스 데이터 리포트를 한 눈에 확인하고 소장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확장된 클럽 유틸리티를 비롯해 축구 팬덤만을 위한 다양한 구단 연계성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베타 서비스는 2월 1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진행되며 지난해 K리그 2022 시즌 경기 데이터를 활용한 NFT 선수 카드가 트랙스 자체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판매된다. 서비스 예정 K리그 구단은 ‘제주 유나이티드 FC’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정식 서비스는 3월에 오픈된다.
    • IT
    • 블록체인
    2023-01-25
  • 오아시스 "펀딩 라운드 성공적 완료" 파트너 풀 확대
    오아시스가 스트래티직 펀딩 라운드를 성공리에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오아시스 측에 따르면 이번 펀딩 라운드는 게임 분야에서 매우 활발한 투자사인 갤럭시인터렉티브,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다양한 게임 히트작을 제작한 한국의 넥슨을 비롯해 MZ Web3 Fund, Presto Labs, Hyperithm, Jets Capital, Jsquare, AAG, YJM Games, ChainGuardians 등이 참여했다고 한다.이번에 진행된 펀딩 라운드는 게임 파트너사 풀을 확대하고 검증자 네트워크를 강화해 한층 발전된 오아이스의 생태계 구축을 핵심 목표로 한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형성한 투자자들과의 파트너십은 오아시스는 물론 여타 이해 담당자들의 성장을 위한 또 다른 기회 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오아시스는 스트래티직 펀딩 라운드에 이어 퍼블릭 세일을 2022년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5일간 진행했다. 오아시스의 다이키 모리야마(Daiki Moriyama) 디렉터는 “최근 Web3 업계를 뒤흔드는 중대한 사건을 계기로 견고한 탈중앙화 사업 기반의 구축, 그리고 양질의 게임과 콘텐츠로 업계를 견인해 나가는 것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번 라운드에 게임 사업체, VC·펀드 등 다방면의 투자자들이 참가한 것, 그리고 Public Sale에서도 세계 각국의 개인 투자자들이 참여한 것은 Oasys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계속해서 여러분에게 우량한 블록체인 게임 콘텐츠를 전달하도록 꾸준히 프로젝트를 전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갤럭시인터렉티브 제너럴 파트너인 리처드 킴(Richard Kim)은 “게임 개발사와 사용자를 위해 공용 레이어1 및 사설 레이어2 솔루션을 개발한 오아시스는 블록체인 게임의 메인스트림 진출을 확대한다는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오아시스 커뮤니티에 합류해 열정적인 퍼블리셔, 개발사, 가상화폐사업 관련 파트너들과 협력해 기존 게임 IP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려는 비전을 실행에 옮길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 IT
    • 블록체인
    2022-12-06
  • 마그넷벤처스, 블록체인 보안업체 비오신과 제휴
    마그넷벤처스가 블록체인 보안업체 비오신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마그넷벤처스는 비오신의 한국 시장 진출을 돕고 전략적 생태계 확장과 지원을 제공한다.현재 비오신은 프로젝트 출시 전 코드 보안 감사, 보안 위험 모니터링, 조기 경보 및 차단, 가상화폐 도난 자산 회수, 보안 컴플라이언스 KYT/AML 등을 제공하고 있다. 마그넷벤처스와 비오신이 전략적 제휴를 맺은 후 비오신은 한국의 웹3 블록체인 생태계를 위한 전문적이고 포괄적인 기술 지원을 할 예정이다. 앞으로 양사의 전문 분야를 활용해 블록체인 생태계 공동 구축을 목표로 한 단계 더 나아간 협력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 IT
    • 블록체인
    2022-12-06
  • 롯데정보통신, 롯데자이언트와 협업해 ‘이대호 NFT’ 발행
    롯데정보통신이 롯데자이언츠와 ‘이대호 NFT’를 발행한다. 이대호 선수 은퇴 기념 유니폼 및 포토전시회 사진 경매 낙찰자들을 대상으로 포토카드형 인증서 형태로 한정 발행될 예정이다.포토카드에는 은퇴식 슬로건인 ‘RE:DAEHO’ 와 함께 이대호 선수의 현역 시절 모습을 담았으며, 이대호 선수의 사인과 함께 ‘조선의 4번 타자’, ‘자이언츠 영원한 10번’, ‘거인의 자존심’, ‘롯데의 심장’ 등 4개의 카테고리로 포토카드가 발행된다.한편 롯데정보통신은 7월 블록체인 전문기업과 MOU를 체결하며 NFT 사업을 본격화해나가고 있으며, 내년 1월 중 실제 상용 거래가 가능한 마켓플레이스를 오픈해 롯데그룹 계열사들과 협업한 다양한 종류의 NFT를 판매할 예정이다.
    • IT
    • 블록체인
    2022-11-25
  • 퀀팃과 디렉셔널, 코빗에 AI 기반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 개발 예정
    바이브컴퍼니의 핀테크 전문 자회사인 퀀팃(대표 한덕희)이 디렉셔널(대표 이윤정)과 함께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대표 오세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퀀팃과 디렉셔널은 자체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코빗에 AI 기반 소셜 트레이딩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는 코빗의 고객들에게 데이터 기반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소셜 키워드 △트위터 데이터 △각 가상자산의 기술적 분석 점수 △온체인(On-chain) 분석 지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한다.코빗은 2013년 설립된 가상자산 거래소로 2017년 넥슨의 지주회사인 NXC에 계열사로 편입됐다. 업비트에 이어 국내 2호 공식 가상자산사업자인 코빗은 현재 내·외부 상장심사위원회의 심사 기준을 통과한 가상자산 110여 종에 대한 거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퀀팃 한덕희 대표는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오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코빗과의 협업을 통해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데이터 및 콘텐츠를 개발하고 체계적인 투자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는 데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IT
    • 블록체인
    2022-11-23
  • 안랩블록체인컴퍼니 ‘드림플러스 블록체인 해커톤’ 공식 파트너로 참가
    안랩블록체인컴퍼니(대표 강석균)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서초구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리는 ‘2022 드림플러스 블록체인 해커톤’ 행사에 공식 파트너로 참가한다. 안랩블록체인컴퍼니는 보안(Security) 주제를 중심으로 △본선 진출 팀에 2박 3일간 전담 멘토링 △본선 진출 팀이 개발한 서비스모델에 대한 평가 및 심사 △우수 팀에 대한 채용 기회 제공 △최우수상 팀과 스폰서상 수상팀 상금 일부 지원 등 블록체인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안랩블록체인컴퍼니를 비롯해 코인데스크코리아, 해시드, 크로스 앵글, 크러스트 등 블록체인 분야의 주요 기업들이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한다. 대학생 및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1인 이상의 개발자가 포함된 4인 구성의 팀으로만 지원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오는 10일까지 드림플러스 홈페이지 공모 페이지에 기획안과 소개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 IT
    • 블록체인
    2022-11-0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