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츠바키(TSUBAKI)가 배우 수지를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 ‘The vitality of the camellia’를 전개한다.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까멜리아오일포스로 더 부드러운 손상모 케어’를 키 메시지로, 츠바키만의 독자적인 성분인 ‘까멜리아오일포스’가 선사하는 부드러움과 윤기 케어 효과를 담아냈다. 새롭게 츠바키의 글로벌 앰버서더가 된 수지는 특유의 세련된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헤어 케어 가치를 한층 더 감각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츠바키는 손상모 연구 기술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헤어 케어 솔루션을 제안해왔다. 대표 제품인 ‘프리미엄 EX 리페어 마스크’를 중심으로 △뿌리 볼륨을 개선하는 ‘볼륨 & 리페어’ △수분감과 윤기를 케어하는 ‘모이스트 & 리페어’ △집중 영양 케어를 위한 ‘EX 데미지 케어 & 리페어’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관리하는 ‘EX 헤어 폴 케어 & 리페어’까지 총 4가지 전문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한편 올해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이하는 츠바키는 ‘파인투데이(Finetoday)’의 손상모 전문 헤어 케어 브랜드다. 파인투데이는 △피노 △센카 △츠바키 △마쉐리 △우노 등 다양한 퍼스널 케어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